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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St. Laurent 

케빈은 에너제틱하면서 혁신적인 스타일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댄서이자, 강사, 공연가 겸 안무가이다. 오랜시간동안 케빈은 스윙댄스 공연 및 강습을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등 세계 각국에서 진행해왔다. 그는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World Lindy Hop Champion, American Lindy Hop Champion, Ultimate Lindy Hop Showdown Champion 및 US Open Swing Dance Champion등에서 챔피언을 여러 번 거머쥐었다. 전세계적으로 아마추어 댄서뿐만 아니라 프로 댄서도 케빈의 열렬한 팬이다.  플로어에서 나타나는 그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은 파트너 커넥션과 뮤지컬리티를 탁월하게 다루는 그의 능력에서 비롯한다. 화려한 슬라이드, 스핀과 높이 나는 듯한 에어스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케빈은 소셜 댄스에서도 매우 사랑받는 댄서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kevinstlaurent.com 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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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Hoffberg

조는 댄스 파트너인 케빈과 함께 US Open, Canadian Swing Championships, National Jitterbug Championships, American Lindy Hop Championships 및 Ultimate Lindy Hop Showdown 등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또 일본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지에서 공연을 했으며, 미국, 아시아, 호주, 남미 및 유럽지역에서 강습을 진행해 온 그녀는 현재 세계 스윙씬의 가장 유명한 린디합퍼 중 한명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johoffberg.com/blog/ 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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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Villafane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의 후안은 남미지역에서 빈티지 재즈 댄스를 되살리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 국제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그의 세련된 린디, 찰스턴, 빈티지 재즈, 소프트슈즈 탭, 케인 그리고 아크로바틱은 The Killer Dillers의 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기계체조와 무술의 경력은 그의 춤에 큰 영향을 미쳤고, 몸 동작과 몸을 다루는 데에 대한 후안만의 관점을 심어주었으며, 다른 이와는 차별화된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만들어왔다. 높이 나는 에어리얼과 시선을 집중시키는 슬라이드로 유명한 후안은 숙련된 공연가이자 창의적인 댄서이다. 후안은 International Lindy Hop Championships, National Jitterbug Championships, Canadian Swing Championships등의 대회에서 챔피언을 땄으며, 스웨덴, 이탈리아, 독일, 아일랜드, 스페인, 프랑스, 체코, 영국, 캐나다, 미국과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공연을 했다. 파트너인 샤론과 함께 스웨덴 스윙댄스 무용단인 Harlem Hot Shots와 공연을 한 경험이 있으며, 세계 전역에서 린디합을 강의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juanvillafane.com.arhttp://www.sharonandjuan.com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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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 Davis 

서부 호주 퍼스 출신의 샤론은 린디합퍼 및 찰스턴 수상경력이 많으며 이미 국제 댄스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져 있다. 재즈시대에 대한 지대한 열정, 지역 특색이 깃든 재즈 댄스의 역사와 그 재즈음악으로부터 진화한 음악에 대한 헌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댄서이다. 린디합, 1920년대 찰스턴과 블루스 댄스에서 샤론은 자신만의 독특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찬사를 받아왔고, 그녀의 활기찬 성격은 춤을 통해 더 빛난다. 샤론은 현재까지 스웨덴, 이탈리아, 독일, 아일랜드, 스페인, 프랑스, 체코, 영국, 캐나다, 미국, 호주 및 뉴질랜드 등지에 공연의 발자국을 남겼다. 댄스 파트너인 후안과 함께 스웨덴 스윙댄스 공연단인 Harlem Hot Shots와 공연을 한 경험도 있으며, 세계를 돌아다니며 린디합을 가르쳐왔다. 샤론은 International Lindy Hop Championships, Ultimate Lindy Hop Showdown, Canadian Swing Championships, National Jitterbug Championships 및 Camp Jitterbug에서 린디합과 솔로 찰스턴 부문의 대상을 받은 경력이 많고, 이외에도 호주와 국제대회에서도 많은 우승을 해왔다. 호주의 벌레스크 무용단인 Sugar Blue Burlesque의 창시자이기도 한 그녀는 호주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열린 이 무용단의 공연에서 우아한 깃털부채 춤과 대담한 쇼걸스러운 익살로 관중을 수 차례 사로잡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sharondavis.com.au 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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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Blacharz 

의심할 필요 없이, 토마스는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댄서 중 한명이다. 그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은 자유자재의 움직임과 정교한 뮤지컬리티로 구성되어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스윙댄스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12년이 넘는 댄스 경력으로 토미는 다양한 요소를 응용하여 확실히 자신만의 춤을 표현한다. 유럽 최강의 스윙씬을 이룬 프랑스 몽펠리에의 오거나이저이자 강사인 그의 수업은 즐거움, 유머, 훌륭한 댄스 테크닉으로 가득 차 있다. 최근 토미는 ULHS Slow Division 2007에서 1등을 거머쥐었으며 ILHC Classic Division 2009에서 2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프랭키 95주년 파티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인 Ninjammerz의 핵심 멤버이기도 한 토마스에게 아직 특별한 영감을 받을 기회가 아직 없었다면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ninjammerz.com 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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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Mei

4살부터 춤을 배우기 시작한 그녀는 14세까지 거의 모든 디즈니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댄서였다. 그 후 재능을 더 발전시키고자 국립 무용학교에 입학하여 매일 발레, 현대무용, 재즈댄스를 연습해왔다. 이후 플라멩고, 살사, 킥복싱 등 다양한 춤을 시도해보던 그녀는 2003년 스윙댄스를 만나 그 사랑스러운 춤에 매료되어 그녀의 열정을 실현하기 위해 건축가를 그만두고 스윙댄서로 전향하였다. 지난 8년간 앨리스는 재미진 린디합을 전파하기 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녔다. 제너럴을 할 때 가장 기쁘다는 그녀, 같은 장소에서 춤을 춘다면 그녀의 웃음소리를 분명히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강사로서 그녀는 댄서로서 지켜야 한다고 믿는 원칙을 가르치고, 간단하면서도 리듬에 맞는 내용을 강습한다. 주요 대회 출전경력 역시 화려한 그녀는 대표적으로 ULHS 2007에서는 ‘댄서가 뽑은 댄서’ 상을 받았고, ALHC 2008 클래식 디비전과 ULHS 2008 Fast dancing, ULHS 2009 잭앤질, ILHC 2009 Invitational JnJ과 ILHC 2010 클래식 디비전에서 1등을 거머쥐었다. Ninjammerz 의 초대 멤버이기도 한 앨리스는 닌재머스와 함께 안무를 고안하고 연습을 하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http://www.ninjammerz.com/)평상시에 앨리스는 현재를 사는 유쾌한 쇼핑매니아이다. 초콜렛, 맥주, 좋은사람들 등 삶에서 가장 단순한 것을 즐길 줄 아는 그녀에게 걸맞은 형용사는 섬세하고, 재밌고 자연스럽다 이다.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직접 물어보는 건 어떨지? 주저 없이 대답을 해줄 것이다. 블로그 글을 읽어 본다면 그녀의 근황을 바로 알 수 있다. (http://www.alicemei.com/news.php)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alicemei.com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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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Mauvais

프랑스 출신의 윌리엄은 14세에 부모님을 따라 댄스 레슨을 배우러 가면서 춤을 시작하게 되었다. 6세에 축구를 시작하여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던 윌리암은 그의 운명이 춤에 있으리라곤 생각치도 않았다. 기술이 좋아 국가대표로도 여러 차례 선발된 적이 있는 그는 팀 주장이었고, 경기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최고의 공격수였다. 축구에서 창창한 미래를 갖고 있던 가운데, 윌리엄은 갑작스럽게 축구를 그만두고 몽펠리에에서 열렸던 댄스 대회에 참가한다. 느긋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이가 아니었던 윌리엄은 춤을 시작한 첫 해에 각종 잭앤질에서 수상을 했다. 그 이후로 네 번의 프랑스 챔피언쉽, 두 번의 유로피안 챔피언쉽, 그리고 부기우기 월드 챔피언쉽까지 우승하게 된다. 현재 윌리엄은 전반적인 스윙댄스에 주력하고 있다. 2007년에 학업을 그만두고 세계를 돌며 강습하고 있는 윌리암은 댄스 스킬에 연기를 가미한 특이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탄탄한 예술적인 바탕을 가지고 있다. 이런 스타일은 윌리엄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수의 파리지엥 안무가뿐만 아니라 많은 무용단에서도 이런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뮤지컬 “Fashion or Hell on Eurydice”에 윌리엄만의 이런 특징이 드러나 있다. 다양한 음악을 사랑하지만 그 중에서도 스윙댄스와 재즈를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윌리엄은 많은 뮤지션의 유럽 및 미국 투어 콘서트에 동행했다. 그러는 동안 그 모든 안무와 음악에 동원된 상상력과 영감은 실로 대단할 것이다. 거기서 발산되는 조금은 특이하지만 사랑스러운 특징은 그의 쾌활함과 지식을 주위 모두에게 나눠주는 자그마한 선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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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va Truntzer

프랑스 몽펠리에 출신의 마에바는 네 살때부터 모던댄스로 춤을 시작해서 몇 년 되지 않아 각종 대회에 출전을 하였다. 출전에 출전을 거듭하던 중, 2003년에 드디어 부기우기와 린디합을 접하게 되었고, 이 리드미컬한 댄스에 매료되었다. 무서운 속도로 댄스를 익힌 마에바는 모든 레벨을 섭렵하였고, 곧이어 15세의 나이로 부기우기 유로피안 챔피언과 월드 주니어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프리미어급 댄서로 거듭난 그녀는 잠시 3년동안 힘들게 방황을 하지만 18세가 되던 해에 공연단과 세션 내용을 만들어 파리의 유수 발레학교에서 파트너와 함께 강의를 하는 등 활동을 재개했다. 나중에는 파리의 라시갈 공연장에 여러 차례 올려진 뮤지컬 "Fashion or Hell on Eurydice"에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마에바는 다수의 유명한 안무가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댄스 테크닉뿐만 아니라 연기도 그들에게서 배우고 있다.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그녀는 근 2년동안 대규모 국제 대회에서 부기우기 강습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도 했다. 계속해서 다양한 장르의 춤을 시도하는 그녀는 단아한 캐릭터와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만나는 모든 댄서들을 끌어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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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이수찬/Soochan Lee) 

제갈량은 한국의 스윙댄서이자 강사, 안무가 이다. 14세에 Street Dance를 시작으로 춤을 추었다. 리드미컬한 흑인들의 춤과 음악에 열정이 가득한 그는 20세 중반 스윙댄스를 접하면서 춤의 새로운 장을 열기 시작한다. 에너제틱하고 정교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춤을 지향하는 그는 한국 스윙에 다양성과 에너지를 불어 넣으려고 노력중이다. 찰스턴을 통해서 스윙의 역사와 춤을 가르치고 슬로우 린디합과 블루스에서 스윙이 가지는 느낌의 깊이를 전달한다.

2006년부터 호흡을 맞춰온 파트너 토깽님과 2008-2009년 Korea Swing Festival에 참가, 2009년에는 개인전 우승을 하면서 그들의 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게 되었다. 그 둘만의 색깔과 개성은 춤 안에서의 에너지로 발산되며 그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성격은 강습을 지루할 틈 없는 한 편의 뮤지컬로 만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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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님(최현정/Hyunjung Choi) 

토깽님은 2005년 스윙에 입문하여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1년 만에 린디 및 찰스턴 강습을 시작으로 댄서 및 강사로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파트너인 제갈량과 호흡을 맞춰 한국 스윙에 바운스가 함께 하는 찰스턴을 널리 보급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였고, 이후 린디 및 재즈무브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습을 시작하여 사람들에게 춤의 다양성을 주고자 항상 힘써왔으며, 그녀는 2009년 Korea Swing Festival - Performance 부문에서 제갈량과 함께 우승을 하며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스윙 댄서들에게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주는 댄서로 인정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교사라는 안정된 직업을 정리하고 진정한 댄서의 길로 접어들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열정있는 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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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노해창/Gyunwoo) 

2001년부터 스윙을 시작한 견우는 현재까지 꾸준히 변화하며 사랑 받는 댄서이자 강사이다. 초창기부터 탱고스타일 블루스로 한국 스윙씬의 블루스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개성있고 느낌 좋은 리딩으로 정평이 나있어 특히 소셜댄스에서 사랑을 받는다.

유럽과 호주에서 스윙씬을 경험하고 각종 행사에서 수상하였다. 다크나이트 (http://swingdarkknight.com) 팀 소속으로 정기적인 공연과 파티를 주최하고 있으며 린디매니아 (http://cafe.daum.net/opgirl)에서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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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오수연/Suyeon Oh) 

뽈은 린디합, 블루스, 발보아, 소울을 아우르며 음악을 듣고 표현하는 능력이 띄어나며 리더에 따라 카멜레온 같이 변하는 댄서이자 강사이다. 2009년 Korea Swing Festival에서 4관왕을 차지했으며 미국 ULHS, 스웨덴 허랭캠프와 이탈리아 스윙크래쉬 등 외국 스윙씬을 경험하면서 그녀의 춤에서는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진다. 다크나이트 (http://swingdarkknight.com) 팀 소속으로 정기적인 공연과 파티를 주최하고 있으며 린디매니아 (http://cafe.daum.net/opgirl)와 리듬앤탭 (http://cafe.daum.net/rhythmandtap)에서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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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홍정우/Jeongwoo Hong)

그는 린디합, 발보아, 찰스턴, 에어리얼 등 다양한 방면을 자유롭게 구사하면서 튼튼한 베이직과 다양한 뮤지컬리티, 조용하고 섬세한 성격과 동시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겸비한 댄서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원리를 통해 춤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강습을 추구하며, 춤은 결국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멋이 아니라 가슴으로 추는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강사임과 동시에 전문 DJ로도 활동하며 춤 뿐만 아니라 음악의 깊이에 대해 탐구 하고 있다. 최근 여러 대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보이고 있는 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ES DC의 Advanced Strictly Lindy 우승, 미국의 ABW의 ACBC Amateur Classic 부문 우승으로 한국인 리더로서 처음으로 연속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댄서로 인정받았으며, 또한 CSI의 KLHC에서 Strictly Lindy와 Jack & Jill Open 우승, Lindy Hop Classic에서 2등을 거머쥐며 3관왕에 올랐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독일, 스페인, 스웨덴 등 해외많은곳에서 린디합 과 발보아 강습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최연소급 강사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댄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수다스윙(http://cafe.daum.net/sudaswing)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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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이수정/ Crystal Lee)

어린 시절 한국 무용으로 춤을 시작한 그녀는 현재 국내/외의 각종 대회에서 꾸준한 활동과 성과를 보이고 있는 스윙댄서 이자, 수다스윙 커뮤니티 및 국내/외 여러 행사에서 Lindyhop, Balboa, Charleston, Aerial 등을 가르치는 강사이다. 한국 무용 특유의 선을 활용한 본인만의 스타일과 더불어 미칠듯한 에너지, 끝없이 웃음을 발산하는 만화 같은 캐릭터가 공존하는 댄서이다. 춤을 통한 파트너와의 교감을 중시하며 이를 통해 파트너와 함께 더 큰 에너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특히 리더들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놀라운 기술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파트너인 정우와 함께 미국의 All Balboa Weekend 및 유럽의 European Swing Dance Championships, 한국의 Korean Lindy Hop Championships 등 대회에서 여러 부문에 뛰어난 성적을 거둬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한국 발보아 의 성장을 위해 KBF (Korea Balboa Festival)와 Asia Balboa Festival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수다스윙(http://cafe.daum.net/sudaswing)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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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as(김강석/ Kangseok Kim)

스윙댄서이자 스윙이벤트 오거나이저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03년 스윙댄스에 입문 2007년 미국 스윙 댄스 행사인 ULHC에 참가를 계기로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접고 본격적으로 스윙 댄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한국과 미국의 스윙댄스 스타일이 많이 다름을 느낀 그는 국내 리더 강사 최초로 미국으로 스윙 유학을 떠나 전설적인 Frankie Manning을 비롯한 당대 최고의 강사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돌아와 오리지널 스윙 댄스를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는 스윙 댄스 이벤트 뿐만 아니라 필립스 및 바슈롬 등 다수의 기업 행사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였고, 메인 공중파(MBC)의 프라임 타임 방송인 '댄스 위드 더 스타'의 오프닝 공연을 하기도 하였다. Frankie Manning 95 행사에 유일하게 초청 받은 한국인 댄서이며, 공식적으로 강사 이름을 건 워크샵을 해외에서 전액 지원 받아 진행한 최초의 국내 강사이다.

한국 스윙의 질적인 발전을 원하는 그는 누구보다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개인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닌 보다 나은 대한민국의 행사를 만들고자 꾸준히 해외 행사에 참여하여 배우고, 해외 댄서들과 교류하는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스윙댄스 이외에도 80번의 점프 경력이 있는 스카이 다이버이기도 하며, 현재 트럼본에 입문하여 댄서를 위한 스윙재즈 밴드를 준비 중에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다마스의 스윙잇 또는 Swing Dance in Korea(영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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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이화연/Hwayeon Lee)

그녀는 2004년에 처음으로 린디합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무엇보다 베이직을 중요시하는 그녀는 깔끔하고 정확한 팔로잉으로 누구에게나 훌륭한 파트너쉽을 발휘하여 가장 많은 리더 강사들과 파트너쉽을 가진 팔뤄강사이다. 

또한 그녀는 턴과 밸런스가 탁월하며 공처럼 통통 튀는 리듬감 있는 스텝으로 많은 댄서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강습을 시작하여 여러 동호회에서 린디합, 찰스턴, 발보아, 재즈 무브먼트등을 지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