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No.1을 최고라는 뜻으로 쓴다면

그것이 바로 csi 2013

 

어쩌면 two thumbs up을 하기에는, 하나의 손은 가슴에 얹고,

 

 

Lindy Hopper가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제게,

csi 2013은,

 

 

 

 

 

 

너무 크다.

바다를 처음 본 느낌처럼.

감격의 순간에 느끼는 미묘한 두려움까지도.

 

 

감사합니다.

organizers, instructors, staff, bands, guests, volunteers, KLHC 참가자 뿐 아닌 함께한 모두에게.

 

 

 

대한민국 swing dance 만세

 

 

 

 

 

 

p.s 1) 아쉬운 점

 : 조명 부분에서,

a)넓은 체육관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 듯한 느낌과,

b)특히 캬바레 나잇에서, 멋진 공연을 적절치 못한 어두운 조명 때문에 공연팀의 표정을 보기 어려운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블루지한 노래 분위기이더라도 색조명만 이용하기보다는, 기본 조명을 살짝만 깔아줬으면 하는...

 

p.s 2) 앞으로 잼써클에서 앞줄은 무조건 앉기! (+원 조금만 더 넓게ㅠ)

 

p.s 3) 사실 그 누구보다도 Volunteers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