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CSI를 처음 가보았다.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

 

거기에 모인 많~~은 사람들은

 

모두 다!! 댄서였다.

핫 슈가밴드의 라이브연주에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음악으로 몸으로 자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아, 이곳이 CSI구나..

 

바쁜 일상으로 지치고 힘들겠지만 그 와중에도 공연을 준비하고 대회를 준비한 사람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흘리는 땀방울들은...조명에 반사되어 너무나 빛이 났다. 말 그대로 보석같은 땀방울들이다.

 

시간이 가는 줄도~ 날이 밝아오는 줄도 모르고 춤을 추다 피곤함을 느끼다 '아 이제 쉬러가야지' 하면 또 좋은 음악이 나오고...그러면 파트너를 또 찾고

 

이런 농약같은 CSI같으니라구!!!

 

월드 챔피언들!!! Kevin & Jo, Juan & Sharon, Thomas & Alice, William & Maeva, Pontus & Isabella 정말 춤을 잘추지만 또한 각각의 색깔이 확실한 분들!!

제너럴 한곡해주신 토마스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그 후에도 쭈~~~욱 CSI가 계속 되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마지막으로 정말 자아알 먹고 자아알 놀았다!! 꿈같았던 CSI.

이곳이 바로 천국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