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쇼카라고 합니다. ^^

다름 아니오라 후기를 쓰면

혹시나 후기상에 간택되어

운 좋게 내년 씨에스아이

풀파티권!!!!   

무려 풀파티권!!!  

무려 공짜 풀파티권!!! 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지근성으로 똘똘뭉쳐 후기(일기)를 쓰려 합니다요.

 

 

행사가 끝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지만

대회의 여파로 집안일을 돌보지 않아

집 안이 쓰레기장인지 돼지우리인지 분간할수 없는곳에서

나름 적응하며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 야심차게!

후기상을 노리며!!! 

후기글을 시작해 볼께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저는  klhc 대회에 의이를 두고 참여한지라

이 후기는 아무래도 대회 참가자의 경험으로 쓴 후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첫째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3 씨에스아이 행사날이 다가왔다.

토요일 새벽 열리는 

솔찰 대회와 카바렛나잇의 참가를 위하야

미리미리 준비하기 위해 조금 일찍 회사를 나서

저녁 8시에 수련원에 도착했다.

 

이미 행사의 열기는 시작된것 같았다.

접수를 하러 줄 선 사람들로 접수처는 분주했다.

8시에 도착했으니 여유있게 준비할수 있겠구나 싶었지만

갠적인 사정으로 준비를 하지 못하고 2시간을 허둥대다

밤 12시가 되어서야 준비를 마쳤다.

 

행사시간을 보니

솔찰대회가 1시30분.

그리고 솔찰이 끝나고 바로 카바렛을 한단다.

허걱

작년 솔찰대회 나갔다가 대회 끝나고 30분정도 기침을 했던기억에

솔찰대회를 나갔다 카바렛 공연을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으로 솔찰을 나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과 갈등으로 허송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얼레벌레 나갔다. ㅋㅋㅋ

구석탱이에 서있으니 어느덧 음악은 시작됐고, 나는 숨이 찰까 조마조마 하며 나름 꼼수를 부리며 열심히 췄다.

하지만 꼼수를 부리며 추는데도 불구하고 한곡도 끝나지 않았는데 숨이 차오름을 느꼈다. ㄷㄷㄷ

작년과 다르게 1곡이 끝나자 모두들 쭉 일자로 서란다.

왁자지껄해서 옆을 보니 본선자들이 선택되어 기뻐하는 소리였다.

ㅋㅋㅋ 모든게 번갯불처럼 지나갔다.

혼자 걱정하고 고민하다 끝난 솔찰 대회를 뒤로하고, ㅋㅋㅋ

다음 카바렛 의상을 갈아입으러 밖으로 나왔다.

 

우리팀은 7번째 공연이었는데, 이번 카바렛 공연은 10개의 공연이 올려진단다 ㄷㄷㄷ

의자에 앉아서 5번째 공연까지 관람을 하고 대기실로 들어가서 공연을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 순번!

무대에 서니 앞의 관람석이 새까맣게 보였다.

옆의 대회장 조명은 무대에 서면 눈부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곳 카바렛 공연장은 앞의 관람석이 시커매서 놀랬다. ㅋㅋㅋ

가뜩이나 안경을 안써서 앞이 더 안보였고 암흑과 같은 느낌을 받으며 공연에 임했다.

우리 음악이 삽시간에 시작됐고 정신없이 공연이 끝났다.

ㅋㅋㅋ 연습때도 잘 하지 못하는건 역쉬 공연때도 잘 못하는것 같다.

뭔가 나는 구졌지만 어쩔수 없다. 내 수준이다.

 

나름 열심히 준비했던 카바렛 공연도 번갯불처럼 지나가자

뭔가.... 허함이 밀려왔다.

딱히 하는것 없이 행사장 복도 1층을 방황하고 돌아다니다 새벽 4시쯤 숙소에 올라와 쫌 있다가

늠 피곤해서 잠들었다.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긴장을 해서인지 피곤하기만 엄청나게 피곤한 하루였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별것도 아닌것에 맘 졸이며 시간을 보낸것 같다.

그 순간 즐긴다는것이 참 어렵다는 생각도 든다. ㅋㅋ

하지만 이것도 다 소중한 경험이다.   

 

 

 

 

 

두번째날

 

 

12시가 되어 일어났다.

작년엔 워크샵을 들었지만 이번엔 풀파티로 와서

워크샵에 대한 압박감이 없는지라 아침도 먹지 않고 늦도록 잠을 잤다.

하지만 씨에스아이 행사 전까지 매일매일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여파인지

피곤은 풀리지 않았고, 일어나자 머리는 띵하고 몸은 쇳덩이처럼 무거웠다.

화장도 지우지 않고 잤다가 일어나 거울을보니 왠 귀신이 서있었다.

급 세수를 하고 점심을 먹고

접수처에 가서 잭질,스트릭틀리 번호표를 받아들고 숙소로 올라왔다.

잠시 쉬다보니 어느덧 퍼포먼스 리허설을 할 시간이 되었다.

참 시간은 빨리도 흘러간다.

리허설이 시작됐는데,

키햐! 리허설이라고 대부분 동작을 대충 하는데도 다들 멋져보였다.

리허설을 끝내고 숙소로 올라와 잠시 쉬다가

잭질,스트릭틀리 예선을 보러 또 대회장으로 내려갔다.

아까 보니 예선인데도 불구하도 다들 꽃단장을 한것같아

나도 머리에 꽃을 달고 내려왔다. ㅋㅋㅋ

 

엄청나게 많은 대회 참여자들이 있었다.

한 조의 예선을 치루는것만 해도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앉아서 기다리다 내가 껴있는 조 순번이 되어서 쪼르르 줄을 서서 나가 원으로 둘러 섰다.

 

워밍업 음악까지 총 4곡을 춰야했다.

워밍업 음악은 미디엄템포.

첫번째 곡도 미디엄템포

두번째 곡은 슬로우템포

세번째 곡은 페스트템포 순이었다.

 

워밍업 음악 한곡을 췄을뿐이었는데 벌써 힘이 들었다. 숨이 켁켁

첫번째 곡을 추고나서도 힘들었다. 숨이 켁켁

두번째 곡은 슬로우!! 앗싸. 숨통이 트임을 느꼈다. 슬로우음악께 감사했다.

세번째 곡 페스트가 시작됐다!!

시작은 열정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피폐해져감을 느꼈다.

이제 끝내겠지? 이제 끝내겠지? 이제 끝내겠지?..

음악은 끝나지 않았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

 

 

어드벤잭질,

오픈잭질,

루키잭질 예선까지

한참을 기다리다

어드벤 스트릭예선을 보러 또 줄을 또르르 서서 원을 둘러싸고 섰다.

 

이번에도 총 4곡.

최선을 다해서 췄다.

마지막 페스트는 역쉬 힘들었지만 어쨌든

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고

모든 예선이 끝났다!

 

저녁시간이 한참 지난지라 언능 저녁을 먹으러 가야했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숙소로 올라와 30분정도를 쉬었지만

클래식 대회를 해야하는지라 쉬는게 쉬는게 아니었다.

불안감 속에서도 시간은 빨리도 흘러갔다.

어느덧 대회 시간은 코앞에 다가왔고

급 공연복을 입고 대회장으로 내려갔다.

 

아직 대회가 시작되지 않아

뒤에서 열심히 몸을 풀었다.

 

첫 쇼케이스 대회 시작!!

 

이햐!!

다들 멋졌다.

멋쟁이들

 

 

두번째 클래식 대회 시작!!

우리의 순번은 네번째였던가? 세번째였던가? 그랬는데...

움... 대기하는 그 순간 몹시 긴장됐다.

드뎌 우리 순번!!

그동안 클래식 만큼은 열심히 준비했고

본선 무대에만 올라봤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무대에 올라오니 아무 생각이 안났다.

ㅋㅋㅋㅋㅋㅋ

음악이 흘러나왔고, 다리에 힘이 풀리지 않기를 바랬다.

나름 전략적으로 짠 부분의 안무를 선보이는 부분에서  별 반응이 없음을 그 순간에 느낄수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대체 공감을 일으킬만한 멋진 안무를 짜고 그런 동작을 구사하려면 어케 해야할까...고민이다 ㅋㅋㅋㅋ 이토록 어렵다니....ㅋㅋㅋ )  

역시나 클래식 공연도 긴 준비시간이 무색할 만큼 번갯불처럼 지나갔다.

내 수준에서는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 팀전!!!

 

클래식 대회가 끝난 이후라서

팀전은 맘 편하게 관람할수가 있었다.

정면에서 보면 좋겠지만 이미 사람들로 꽉 차서

옆쪽에서 볼수밖에 없었다.

 

팀공연은 다들

완전 쩔어줬다.

정말 멋졌고, 너무 재밌었다.

이번 팀전은 팀 하나하나가 다들 개성이 남달랐다.

보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공연들이었다.

정말 좋았다.

어느 하나가 특별히 좋다

라고 할수 없을만큼 다들 색깔이 남달랐고 다들 느무 멋졌다.

특히 완벽하게 연이어지는 에어리얼 부분에선....... 이햐!  감탄이 절로. 

 

 

 

팀 대회까지 모두 끝나구

숙소로 올라와 자정쯤 있을 잭질, 스트릭 본선을 위해

잠시 쉬었다 대회장에 들어오니

세이지님밴드의 엄청 빠른 연주에 

댄서들이 둥글게 모여 잼써클을 하고 있었다.

이미 원이 단단히 만들어져 있어

구경하고싶어도 구경할수 없었다.

핸폰으로 찍고있는 화면을 힐끔힐끔 봤지만

너므 작아서 잘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든 보려고 얼쩡대다 쨈써클이 끝났다. ㅋㅋㅋㅋ

엄청 빠른 속도의 음악이었는데

그 속도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게

나에겐 너무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그 빠르기로 연주하는것도 신기할 따름이었다.

 

 

쨈써클이 끝나고 아다마스님이 나와 잭질,스트릭대회가 시작됨을 알렸다.

루키잭질,오픈잭질,어드벤잭질,오픈스트릭,어드벤스트릭 순이었다. 맞나?

 

대회에 나가게 되어 또다시 긴장감을 가질수밖에 없었다.

오픈잭질음악이 나오는데 겁내 빠른 음악이 나왔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드벤잭질 음악은 더 빠를것 같은 예감이 드니 두려운 맘이 들었지만 어쩔수 없지. 싶었다.

 

어느덧 어드밴잭질 시작!

파트너를 제비뽑기 하는데 나는 원래 파트너인 길님을 뽑게됐다.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맘 먹기로했다. ㅋㅋㅋ

음악이 시작됐다.

흠... 역시 빨랐다.

조제님이 출전자들 줄을 맞춰줬고, 혜림님이 카운트를 해주셨다.

혜림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굉장히 신나게 카운트를 해주셔서 긴장이 조금 풀리고 기분이 좋았다. 히히히

 

팔뤄잉만 잘하자. 팔뤄잉만 잘하자 생각했으나

나가서 뭘 했는지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ㅋㅋㅋ

킥을 계속 찬것만 기억난다.

 

이렇게 잭질도 정신없이 끝나고....

 

스트릭이 남았다.

 

역쉬나... 연속되는 긴장감!!!

 

오픈스트릭 음악이 별로 빠르지 않길래

혹시 어드벤스트릭도 음악이 빠르지 않을까? ^^ 내심 기뻐하며 기대했지만

ㅋㅋㅋㅋ 잭질보다 더 빠른 음악이 나오는것 같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모르겠다.

나가다가 자빠지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잠시

정신없이 나가서 걍 하고 들어왔다.

 

두번째 텀에는 더욱 정신이 없었다.

뭘 했는지도 모르게 끝나부렸다.

그냥  최선을 다했고, 리딩을 하는 리더들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게 끝나니 정말 속이 시원했다~~~~

이제부터 맘 편히 즐길수 있겠구나!! 

 

얼레벌레 시간을 보내다

알콜잭질을 구경하러 갔다.

처음 보는 알콜잭질이었다. ㅎㅎㅎ

 

테이블 위에 소주가 쫘~악 있었다.

전년도 구경자가 얘기해 주기를 이번 알콜잭질은 술을 많이 먹이지 않는거라고 했다.

다들 소주를 그렇게 마시고도 별루 취한것 같지 않아 보였다.

그저 존경스러웠다.

1등이 탄생하고 알콜잭질이 끝났다.

 

곧이어 클럽디제잉 음악이 시작됐다.

잠깐 놀다가 힘들어서 복도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놀았다.

90년대 댄스음악이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좋았다.

이제 더 놀수 있을것 같았는데

좀 늦게와서인지 어느새 클럽음악은 끝이 났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역쉬나 복도를 방황하다

숙소로 올라왔다.

 

모든것을 끝낸후라 그런지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별로 피곤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잠을 잤다. ㅋㅋㅋ

 

 

 

셋째날

 

오늘도 아침을 거르고

점심에 일어났다.

공연도, 대회도 다 끝났고

워크샵도 듣지 않으니 달리 할일이 없었다.

하는일 없이 숙소식구들과 수다를 떨다가

시상식이 시작되는 시간에 맞춰 내려갔다.

작년과 달리 좌석과 무대가 있는곳에서 시상식을 하니까

뭔가 있어보였다. 분위기도 좋아보였고..

트로피도 작년보다 더 많아보였다. ㅋㅋㅋ

 

시상식이 시작됐다.

 

1,2,3등이 발표될때마다 호명된 수상자들과 수상자들의 식구들은 크게 기뻐했다.

그리고 객석에 앉아있던 사람들도 크게 축하의 박수를 쳤다.

다들 생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퇴근뒤 연습실에서 땀흘리며 연습하고

노력했을 모습을 떠올리니 나 또한 저절로 축하와 존경의 박수가 나왔다.

다들 정말 멋졌다!

나의 파트너와 나도 운 좋게 상을탔다.

 

상이라는게 참 묘한것 같다.

미안하고 고맙고 뭐라도 받고싶고 여러가지 맘이 동시에 드는것 같다.

 

예선하면, 본선에만 나갔음 좋겠고

본선 나가면 뭐라도 하나 받았음 좋겠고,

뭐라도 하나 받으면 1등받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트로피, 1,2,3등보다 더 중요한것들을 잊지 않겠다.

 

 

 

시상식이 끝나고

숙소로 올라왔다.

정말 모든게 끝난 기분이었다.

이제 맘 편히 놀수 있을것 같은데

집에 가야한다뉘 .......

아쉬웠다.

짐을 싸기 싫었지만 어쩌겠나...

저녁을 먹고 9시에 챔피언들의 공연을 보고

핫슈가밴드의 음악에  춤을 추다

밤 11시가 되어 행사장을 나왔다.

 

이제 좀 삘받아서 춤좀 출수 있을것 같았는데 ㅋㅋㅋㅋㅋ

 

핫슈가밴드의 연주는 진짜............ 막 춤을 추게 했다.

걍 짱이었다!!!

 

 

 

 -이상 후기 끝-

 

 

 

휴휴~

나름 길게 써야 후기상을 받을것 같아 구구절절 길게 썼으나

뭔가 구차하고 자질구레하군요

게다가 다 쓰고나니 더 재미나게 즐기지 못한게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 후기를 기점으로 2013csi klhc와는 바이바이를!!!

후기를 쓰고나니 개인적으로 뭔가 정리된 느낌이 들어 상쾌한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생업에 전념하고

쓰레기장같은 집도 좀 단장해야겠어요!

 

끝으로 씨에스아이 행사를 만들어주신 아다마스님과 많은 스테프님들

감사합니다.

다들 일 하시는게 뭔가 직장인(프로) 포스였어여. 행사 진행이 굉장히 능숙능란해 보여서

그냥 보는 사람으로써는 참 알흠답고 좋아보이더라구요.  (엥? 다들 고생하시는데 이게 아닝가?)

씨에스아이 컴퍼니??

히히 내년에도 열리는거죠?

 

그리고 카바렛 공연자님들도 다들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멋진 공연 잘 봤습니다 ^^

관람석에서 박수쳐주시고 환호해주신 모든 댄서님들 다들 감동입니다.

또... 아깝게 대회 본선에 오르지 못하신 대회 참가자 댄서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챔푠~ 멋쟁이십니다.  ^^

 

 

 

아참참!! 글구 카바렛 공연장 조명이 진짜 좀 아쉬웠어여. ㅠㅠ

내년엔 대회장에서 하믄 좋겠다는 갠적인 희망을 걍 써보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쇼케이스와 클래식이 젭알 없어지지 않았음 좋겠어여 ^^

예선이 있어도 좋으니 제발 없애지 말아주소서! 

 

 

참! 죄송해요. 한가지 더 있는데요,

챔피언들의 공연이요~

마지막 끝날때 하니까. 뭔가 더 아쉬웠어여.

시작할때 그들의 울트라캡숑 쩔어주는 공연을 보면서 불을 확~ 지폈음 좋겠는뎅~

끝날때 하니까... 뭔가 꺼져가는듯한 기분이 들고 더 아쉽고 그렇더라구요

히히 어디까지나 갠적인 느낌입니다. ^^

 

 

 

그럼

진짜 끝으로....

 

 

 

 

제가 어케 해야 후기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아다마스님 너무 '뭇'있으세여~

 

모란아가씨님 너무 '알흠'다우세요~

 

라떼님 너무 '간즤'나요~

 

퓨리님 너무 '퀴여'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씨에스아이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