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이 해주신 오거나이저및스텝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표하며:)

덕분에 엄청 재미나게 놀다 왔어요:)

제안1. 의무대 운영여부 -> 의무실이 어디있는지, 구급약이 뭐가 있는지, 어떻게 이용이 가능한지 공지사항및 지도에 공지해주세요. 
다쳐보니 의무실이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물어보고 갔더니 도움방에 스텝이 없어서, 어찌할 줄 모르겠더라고요.
저야 걍 멍든거라 크게 문제는 안됐지만 다른 경우 의무실을 이용 못하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못 봤는지 모르겠지만 상처에 바르는 연고도 없어보였어요.;; 

덧, 가벼운 타박상에 뿌리는 파스 스프레이는 데스크에도 비치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치지 맙시다 다들!

제안2. 세컨드스테이지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인스테이지는 린디합이니까 컨셉을 정해서 블루스 or 발보아 or 클럽댄스 등, 좀 다른 성격의 스테이지로 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안3. 외국애들한테 미안한 일이지만 선착순 신청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지역은 정말 박터지게 신청해도 떨어지는 판인데 외국이나 심지어 지방도 솔직히 널널하게 신청합니다. 상대적 박탈감..ㅜㅜ
아니면 대학 특기자전형처럼 소수의 티켓만 할당을 하고 대부분의 티켓은 선착순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제안4. 비숙박팩을 좀 더 늘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대신 밥은 다 주거나 식당에서 사 먹을 수 있도록 해서 비숙박 파티팩, 워크샵팩이 늘어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실제 텐트 친 사람들도 계셨더랬죠.

제안5. 재즈히스토리(갠적인 소망으로 "만화로 듣는 올댓재즈"의 남무성 작가님 초빙가능하면 대박일 듯:)), 린디합 히스토리, 블루스 히스토리(엠님? 바다님?), 올드클립 같이 보기, 스윙영화 혹은 댄스영화 같이보기, 재즈 혹은 클래식 제대로 듣는 법 등의 오픈 클래스 혹은 특강(?)를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번에 듣고픈 오픈클래스 많았는데 웍샵 듣느라 못 들어서 아쉬움..ㅠㅠ

제안6. 다른 춤 특강은 어떤가요? 웨이브특강, 팝핀특강, 솔블 특강, 솔찰 특강, 재즈무브특강, 땅고 특강, 살사 특강, 댄스스포츠 특강,(요런 거 강사님하들이 카바레 나잇에서 공연도 한번 해주면 더 대박) 아, 완소님하들이 특강 듣고 다른판으로 넘어가면 손핸가;;;;;

제안7. 마사지샵 협찬은 어떤가요????????????????????????????????????????????????????????????????????????????????????????아, 진심 마사지 받을 수 있음 대박날 듯

제안8. 재작년에 거기 실내암벽등반장 있었는데 아직 있으면 강사 초빙해서 특강 안되나요???